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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오빠의 글을 보니 남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. 나도 내전공과 무관한 기업들에 발을 담그고 지금은 그것을 바라고 있지만, 나중에 얼마나 색종이 접기를 하고 있을지 두렵기도 해 그래도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. 지금은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, 어쨌거나 저쨌거나 잘되서 회나 한사발 먹었으면 좋겠다. 아 시발 근데 식품회사는 왜 나를 안받아주지? 이쪽길은 내 길이 아닌가봐 연락 좀 해 좋은 기계하나 구입했네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 히스레저 진짜 소름돋도록 연기잘하더라 죽게 잘하더군
뭐 이유가 있어야 전화하나 우리사이에 간만에 성호오빠랑 두환오빠 만나서 술먹는데 전화 함 해봤어 광양에는 핸드폰 살 때도 없나 우하하 밥 언제 쏠껀데 두환오빠 배춧잎 많이 날렸다. 조만간 기대할께 GG
형도 오늘 다크 나이트를 파리에서 보았다. 히스 레져.. 인상적이었다..
형님! 한국에 언제 오십니까?ㅎ
coming soon..
영호야, 누나야. 드넓은 광야가 아닌 광양에서 잘 지내고 있어? 누나는 돗토리에서 도토리 구경도 못했어. 너무 잠이 쏟아지는 오후시간이다. 후후후후후후후 또 놀러올꾸마
야근이나 하셔 아 덥다. 죽것어
사진하나 퍼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