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밀방문자 at 2008/11/16 23:31   r m&d
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비밀방문자 at 2008/10/26 09:51   r m&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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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새들어 피말리는 돌아이 at 2008/10/19 13:32   r m&d

오빠의 글을 보니 남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.
나도 내전공과 무관한 기업들에 발을 담그고
지금은 그것을 바라고 있지만,
나중에 얼마나 색종이 접기를 하고 있을지 두렵기도 해

그래도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.
지금은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,
어쨌거나 저쨌거나 잘되서
회나 한사발 먹었으면 좋겠다.
아 시발 근데 식품회사는 왜 나를 안받아주지?
이쪽길은 내 길이 아닌가봐

연락 좀 해
좋은 기계하나 구입했네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비밀방문자 at 2008/09/05 00:13   r m&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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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한 돌아이 at 2008/08/16 22:57   r m&d

아 히스레저 진짜 소름돋도록 연기잘하더라
죽게 잘하더군

우울한 돌아이 at 2008/08/16 22:57   r m&d

뭐 이유가 있어야 전화하나 우리사이에
간만에 성호오빠랑 두환오빠 만나서 술먹는데 전화 함 해봤어
광양에는 핸드폰 살 때도 없나 우하하

밥 언제 쏠껀데
두환오빠 배춧잎 많이 날렸다.
조만간 기대할께
GG

조근상 at 2008/08/16 07:01   r m&d

형도 오늘 다크 나이트를 파리에서 보았다.
히스 레져.. 인상적이었다..

윌쓴씨 at 2008/08/16 22:28   m&d

형님! 한국에 언제 오십니까?ㅎ

조근상 at 2008/08/18 06:22   m&d

coming soon..

푸르미뉴냐 at 2008/07/25 16:21   r m&d

영호야, 누나야.
드넓은 광야가 아닌 광양에서 잘 지내고 있어?
누나는 돗토리에서 도토리 구경도 못했어.
너무 잠이 쏟아지는 오후시간이다. 후후후후후후후
또 놀러올꾸마

돌아이의 취업러쉬 at 2008/07/10 07:00   r m&d

야근이나 하셔

아 덥다.
죽것어

돌아온 돌아이 at 2008/06/24 11:59   r m&d

사진하나 퍼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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