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thenburg ob der Tauber #3
아래 사진은 한 달 동안 여행하면서 타고 다녔던 차다. 어쩌면 내가 지금 차를 못사는 이유는 이 녀석을 처음 만났을때의 설레임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다.
그립다. 마지막 젊음을 불태웠던 한 달.
posted at 2008/12/18 23:25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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