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thenburg ob der Tauber #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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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사진은 한 달 동안 여행하면서 타고 다녔던 차다. 어쩌면 내가 지금 차를 못사는 이유는 이 녀석을 처음 만났을때의 설레임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다.

그립다. 마지막 젊음을 불태웠던 한 달.
2008/12/18 23:25 2008/12/18 23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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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kun at 2008/12/19 00:35  r m&d
기름이 똑똑 떨어지고, 후미등 한쪽이 안들어왔어도, 푸조 308은 최고~
며칠후면 연수가는 돌아이 at 2008/12/21 01:03  r m&d
나도 가고 싶다 저기
윌쓴씨 at 2009/01/10 01:55  m&d
미련없이 떠나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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