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...

그 정답을 찾고 싶은건 어쩔 수 없는 가보다. 오늘도 수없이 나 자신에게 되묻는다. 어떻게 살아야 되는 것일까. 과연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길인가.
2008/08/05 23:51 2008/08/05 23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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