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무현대통령님, 안녕히 가세요.
곧 있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 불러야 겠네요.
군입대 후 이등병 시절 정신없이 뛰어다닐 때 부재자 투표하기 전 생각해봤습니다. 앞으로 5년.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할 시기를 같이 할 대통령은 누가 좋을까. 전 고민하지 않고 당신을 선택했으며, 그 선택에 후회가 없습니다. 포항에 입사면접 갔다가 한 택시기사가 권양숙 여사님의 장인이야기를 하면서 빨갱이 운운하길래 택시기사와 대판싸운 기억이 납니다. 어쩌면 당신은 우리에겐 과분한 대통령이 아니었을까라고도 감히 생각해봅니다. 저도 나름 기대도 많이 하고 실망도 많이 하였지만 이젠 그 모든 것을 뒤로하고 역사의 뒤로 물러나시는 대통령님에게 고생하셨다는 한 말씀 올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.
군입대 후 이등병 시절 정신없이 뛰어다닐 때 부재자 투표하기 전 생각해봤습니다. 앞으로 5년.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할 시기를 같이 할 대통령은 누가 좋을까. 전 고민하지 않고 당신을 선택했으며, 그 선택에 후회가 없습니다. 포항에 입사면접 갔다가 한 택시기사가 권양숙 여사님의 장인이야기를 하면서 빨갱이 운운하길래 택시기사와 대판싸운 기억이 납니다. 어쩌면 당신은 우리에겐 과분한 대통령이 아니었을까라고도 감히 생각해봅니다. 저도 나름 기대도 많이 하고 실망도 많이 하였지만 이젠 그 모든 것을 뒤로하고 역사의 뒤로 물러나시는 대통령님에게 고생하셨다는 한 말씀 올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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