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가 끝나지 않은 맑은 날에는


오늘같이 장마가 끝나지 않은 맑은 날에는 상큼한 산들바람이 나의 몸을 휘감으며 나에게 속삭인다.

"짱박혀있지 말고 카메라들고 당장 튀어나가...."



...응?
미안. 윌쓴씨 밥을 준비 못했어.



2007/07/14 15:23 2007/07/14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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