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yo - Down on my knees



수업을 마치고 늘 그렇듯 플라타너스에서 long black coffee를 마시면서, 선배들과 이바구를 하던 중 갑자기 이 노래가 들렸다. 무엇보다 이 노래가 와닿는 건 가수의 감정이입이 100% 되어있다는 것. 어찌나 처절하게 부르던지 내가 다 서글퍼지더라.


싸늘하다.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. 하지만 걱정하지마라.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.
영화 '타짜'
2007/04/15 17:42 2007/04/15 17:42
posted at 2007/04/15 17:42, filed under ess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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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렌 at 2007/04/17 00:23  r m&d
노래 정말 좋네요. 잘 들었습니다. :)
sohnyh at 2007/05/01 02:12  m&d
감사합니다. 공감은 참 좋은 것이죠. :-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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